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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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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9) ‘22.8.16. 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다 버리고 사랑만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고 내 이름 때문에 집이나 형제나 자매, 아버지나 어머니,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모두 백 배로 받을 것이고 영원한 생명도 받을 것이다. (마태 19,29) 그러자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천둥을 내리시고 큰 소리로 당신의 목소리를 들려주셨다. (집회 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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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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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591 | 섬김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9-16 | 최원석 |
| 15759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9-16 | 김명준 |
| 157589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20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겨 드 ...|1| | 2022-09-16 | 박진순 |
| 157588 | <사람의 아들이 오신다는 것> | 2022-09-16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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