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4일 (금)
(녹)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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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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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9-16 ㅣ No.157590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69) ‘22.9.16. >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부활과 영원한 생명의 구원을 바라보며 지금 여기에서부터 참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가 현세만을 위하여 그리스도께 희망을 걸고 있다면

우리는 모든 인간 가운데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일 것입니다. (1코린 15,19)

 

주님의 말씀에 따라 그는 하늘을 닫아 버리고 세 번씩이나 불을 내려 보냈다. (집회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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