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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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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9) ‘22.8.16. 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다 버리고 사랑만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고 내 이름 때문에 집이나 형제나 자매, 아버지나 어머니,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모두 백 배로 받을 것이고 영원한 생명도 받을 것이다. (마태 19,29) 그러자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천둥을 내리시고 큰 소리로 당신의 목소리를 들려주셨다. (집회 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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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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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53 | 어찌 내 유일한 인생을/송 봉 모 신부|1| | 2022-08-20 | 김중애 |
| 15705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19)|2| | 2022-08-20 | 김중애 |
| 157051 | 매일미사/2022년 8월 20일 토요일[(백)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1| | 2022-08-20 | 김중애 |
| 157045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하나|2| | 2022-08-20 | 양상윤 |
| 157044 |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1| | 2022-08-1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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