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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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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어떤 모양의 용기에 담겨있던 어떤 곳 어떤 상태에 있던 늘 수평을 유지합니다.
어떤 사람을 상대하던 어떤 상황에 처하던 늘 평정심을 유지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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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5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19)|2| | 2022-08-20 | 김중애 |
| 157051 | 매일미사/2022년 8월 20일 토요일[(백)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1| | 2022-08-20 | 김중애 |
| 157045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하나|2| | 2022-08-20 | 양상윤 |
| 157044 |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1| | 2022-08-19 | 장병찬 |
| 157043 | ★★★† 예수님께서 낱말 하나하나도 친히 보살피신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8-1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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