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일 (목)
(백)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9-01 ㅣ No.157299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5) ‘22.9.1.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께는 어리석음인 세상의 지혜를 버리고 참 지혜인 주님의 가르침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 가운데 자기가 이 세상에서 지혜로운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가 지혜롭게 되기 위해서는 어리석은 이가 되어야 합니다. 

이 세상의 지혜가 하느님께는 어리석음이기 때문입니다. (1코린 3,18.19)

 

솔로몬은 하느님께서 사방을 평온하게 해 주셨기 때문에 평화로운 시대에 나라를 다스렸다. 

그리하여 솔로몬은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짓고 그 안에 영원한 성소를 마련해 드렸다. (집회 47,13)

 

 

 



908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7347 <대응하기 앞서 기다린다는 것> 2022-09-03 방진선
157346 섬김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2022-09-03 최원석
15734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2022-09-03 김명준
157344 문이 열리면 장애물은 사라진다.|1| 2022-09-03 김중애
157343 죄를 용서하시는 자비의 하느님!/송봉모신부님|1| 2022-09-03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