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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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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9-03 ㅣ No.157345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7) ‘22.9.3. >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스승이신 주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르며 하나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당신의 정신은 온 땅을 덮고 당신은 그 땅을 심오한 격언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집회 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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