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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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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6) ‘22.9.2. 금>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판단하지 않고 마음속 숨은 생각이 항상 올바르고 선하고 아름답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그분께서 어둠 속에 숨겨진 것을 밝히시고 마음속 생각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1코린 4,5) 당신은 젊은 시절에 얼마나 현명하였습니까? 당신은 강물처럼 지식이 흘러넘쳤습니다. (집회 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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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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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2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02)|1| | 2022-09-02 | 김중애 |
| 157324 | 매일미사/2022년 9월 2일[(녹) 연중 제22주간 금요일]|1| | 2022-09-02 | 김중애 |
| 15732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9-02 | 김명준 |
| 15732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5,33-39/연중 제22주간 금요일)|1| | 2022-09-02 | 한택규 |
| 157321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6 왜 하느님께 내맡겨 드리지 못하는가? ...|3| | 2022-09-02 | 박진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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