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자유게시판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스크랩 인쇄

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2-09-09 ㅣ No.225845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2022년 9월 9일 (녹)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자유인이지만 많은 사람을 얻으려고 스스로 

모든 사람의 종이 되었다며, 복음을 위하여 이 일을 한다고 

말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다른 이들을 인도하는 사람의 태도가 어떠해

야 하는지를 말씀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7,1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 당신 말씀은 진리이시니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해 주소서.

◎ 알렐루야. 

 

복음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9-42
   그때에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어 제자들에게 39 이르셨다.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둘 다 구덩

 

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40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 그러나 누구든지 다 배우고 

 

나면 스승처럼 될 것이다. 41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2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아우야! 가만,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

 

어라. 그래야 네가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뚜렷이 보고 빼낼 수 

있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03 

 

새로운 길 ! 

 

하느님 

은총 

 

새로운 

길을 

 

활짝 

열어 


처음과 

완결 

 

강조 

하시는 

 

진리 

정의 

평화 

 

온누리 

모두 

 

품어 

주시니 

 

감사 

찬미 

 

찬양 

영광 

 

올려 

드리는 

 

피조물들 

노래가 오케스트라로 이루어지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90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