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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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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3주간 금요일 2022년 9월 9일 (녹)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자유인이지만 많은 사람을 얻으려고 스스로 모든 사람의 종이 되었다며, 복음을 위하여 이 일을 한다고 말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다른 이들을 인도하는 사람의 태도가 어떠해 야 하는지를 말씀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7,1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 당신 말씀은 진리이시니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해 주소서. ◎ 알렐루야.
복음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9-42 그때에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어 제자들에게 39 이르셨다.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둘 다 구덩
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40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 그러나 누구든지 다 배우고
나면 스승처럼 될 것이다. 41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2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아우야! 가만,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
어라. 그래야 네가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뚜렷이 보고 빼낼 수 있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03
새로운 길 !
하느님 은총
새로운 길을
활짝 열어 처음과 완결
강조 하시는
진리 정의 평화
온누리 모두
품어 주시니
감사 찬미
찬양 영광
올려 드리는
피조물들 노래가 오케스트라로 이루어지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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