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6일 (일)
(녹) 연중 제23주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세상에서 주님과 함께!/송봉모신부님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2-09-19 ㅣ No.157653

 

세상에서 주님과 함께!

세상을 영적인 것과

세속적인 것으로 양분해서 보는 것은

잘못된 태도다.

그러한 태도는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다.

바오로 사도는

세상을 영적인 것과

세속적인 것으로 구분하지 않았다.

바오로 사도한테는

먹고 마시는 것 모두가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었다.

가톨릭교회는

제 2차 바티칸 공의회를 통하여,

이 세상 한복판에서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하느님의 현존을 받아들이고

하느님과 함께 살아갈 것을 권고했다.

평신도들은 일상생활의 현세 임무를

올바로 이행하면서도,

그리스도와 이루는 일치와

자기 삶을 분리시키지 말고,

하느님의 뜻에 따라

자기 임무를 수행함으로써

이 일치 안에서 성장하여야 한다.

-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

-송 봉 모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070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7655 마음에서오는 미소|1| 2022-09-19 김중애
157654 그분은 다시 오신다|1| 2022-09-19 김중애
157653 세상에서 주님과 함께!/송봉모신부님|1| 2022-09-19 김중애
1576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19)|1| 2022-09-19 김중애
157651 매일미사/2022년 9월 19일[(녹)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2022-09-19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