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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즐거움은?/송봉모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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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즐거움은? 장소가 영적인 것과 세속적인 것으로 구분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곳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하는 우리의 태도이다. 우리는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을 볼 수 있고, 하느님 안에서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하느님과 함께 함은 바로 배고파도 즐길 수 있는 영적 즐거움이 아니겠는가! 기도하는 시간이 부엌에서 일하는 시간과 달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커다란 착각이다. 기도할 때 하느님께 매달려야 한다. 그리고 부엌에서 일을 하면서도 철저히 하느님께 온전히 매달려야한다. 성화는 우리가 그 일을 예수님을 위해서 예수님과 함께 즐겁게 하는데 있다. -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 -송 봉 모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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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834 |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교회인가|1| | 2022-09-2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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