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1) ‘22.9.28. 수>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신앙의 길에서 주님을 따르기로 작정하였으면 즉시 시작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루카 9,62) 이 모든 행적을 보고도 백성은 회개하지 않았고 그들의 죄악을 포기하지도 않았다. 마침내 그들은 고향 땅에서 끌려가 온 땅에 흩어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소수의 백성과 다윗 집안의 통치자 하나만 남게 되었다. (집회 48,1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84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9,57-62/연중 제26주간 수요일) | 2022-09-28 | 한택규 |
| 157840 | 믿음의 시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9-28 | 최원석 |
| 15783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9-28 | 김명준 |
| 157837 | [연중 제26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28 | 김종업로마노 |
| 157836 | 율법의 본거지(本據地)인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道) (루카9,51-56) | 2022-09-28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