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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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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3) ‘22.9.20. 화>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정의와 공정을 겸손하고 낮아진 마음으로 살아가며 조급해지지 않게 해주소서. (잠언 21,3-5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정의와 공정을 실천함이 주님께는 제물보다 낫다. 거만한 눈과 오만한 마음 그리고 악인들의 개간지는 죄악일 뿐이다. 부지런한 이의 계획은 반드시 이익을 남기지만 조급한 자는 모두 궁핍만 겪게 된다. (잠언 21,3-5) 당신은 시나이 산에서 꾸지람을 듣고 호렙 산에서 징벌의 판결을 들었습니다. (집회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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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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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0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0-06 | 김명준 |
| 158004 | 항구하고 간절한 기도와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10-06 | 최원석 |
| 158003 | 나의 열심은 믿음을 낳지 못했다. (루카10,37-42)|1| | 2022-10-06 | 김종업로마노 |
| 158002 | ★★★† 제4일 - 하느님 뜻의 넷째 단계 - 시험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10-05 | 장병찬 |
| 158001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 ...|1| | 2022-10-0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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