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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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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9) ‘22.10.6. 목>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에게 성령을 보내주시어 서로 사랑하며 일치하게 되어 항상 행복한 삶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가 악해도 자녀들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성령을 얼마나 더 잘 주시겠느냐?” (루카 11,13)
이사야 이사야 시절에 태양이 거꾸로 돌아 임금의 수명이 연장되었다. (집회 48,2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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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07 | 매일미사/2022년 10월 6일 목요일 [(녹)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 2022-10-06 | 김중애 |
| 15800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1,5-13/연중 제27주간 목요일)|1| | 2022-10-06 | 한택규 |
| 15800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0-06 | 김명준 |
| 158004 | 항구하고 간절한 기도와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10-06 | 최원석 |
| 158003 | 나의 열심은 믿음을 낳지 못했다. (루카10,37-42)|1| | 2022-10-06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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