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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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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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9-20 ㅣ No.15767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3) ‘22.9.20. 화>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정의와 공정을 겸손하고 낮아진 마음으로 살아가며 조급해지지 않게 해주소서. (잠언 21,3-5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정의와 공정을 실천함이 주님께는 제물보다 낫다. 

거만한 눈과 오만한 마음 그리고 악인들의 개간지는 죄악일 뿐이다. 

부지런한 이의 계획은 반드시 이익을 남기지만 조급한 자는 모두 궁핍만 겪게 된다. (잠언 21,3-5)

 

당신은 시나이 산에서 꾸지람을 듣고 호렙 산에서 징벌의 판결을 들었습니다. (집회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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