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2일 (토)
(녹)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2-09-29 ㅣ No.157864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

지혜로운 사람은

걱정과 근심이 있을 때도

나약해지기보다는

자기 마음을 잘 다스릴 줄 알며

남다른 뛰어난 능력으로 모든 일을

잘 이겨나가는 사람이고,

베풀 줄 아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작은 것에서부터

진정한 사랑을 나눌 줄 아는

바라만 보아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따뜻한 사랑이 있는 사람이고,

칭찬 받을 만한 사람은

억울한 일로 참을 수 없는 순간에도

감정을 억제하며 깊은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잔잔한 감동을 주는

마음이 넓고 부드러운 사람이고,

믿음이 있는 사람은

남의 허물과 단점이 보일 때도

쉽게 드러내기 보다

넓은 가슴으로 감싸 안으며,

그 영혼이 잘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겸손한 마음으로

무릎 끓고 두 손 모아

기도해 주는 사람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278 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7866 참 고마운 천사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2022-09-29 최원석
157865 <굳은 다짐으로 부르는 세례성사>|1| 2022-09-29 방진선
157864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2| 2022-09-29 김중애
157863 성적유혹 앞에서...../송봉모신부님|1| 2022-09-29 김중애
1578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29)|1| 2022-09-29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