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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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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9-23 ㅣ No.157740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6) ‘22.9.23.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을 깨닫지도 못하는 처지임을 깊이 인식하여

겸손과 침묵으로 주님이 보여주신 길을 온전히 따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분께서는 모든 것을 제때에 아름답도록 만드셨다. 또한 그들 마음속에 시간 의식도 심어 주셨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시작에서 종말까지 하시는 일을 인간은 깨닫지 못한다. (코헬 3,11)

 

당신은 정해진 때를 대비하여 주님의 분노가 터지기 전에 그것을 진정시키고 

아버지의 마음을 자식에게 되돌리며 야곱의 지파들을 재건하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집회 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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