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8) ‘22.9.25. 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며, 믿음을 위하여 훌륭히 싸워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게 해주소서. (1티모 6,11-12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의 사람이여,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십시오. 믿음을 위하여 훌륭히 싸워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십시오. (1티모 6,11-12) 엘리사 엘리야가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엘리사는 일생 동안 어떤 통치자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아무도 그를 굴복시키지 못하였다. (집회 48,1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781 | <빛의 자녀가 되는 세례성사>|1| | 2022-09-25 | 방진선 |
| 157780 | [연중 제26주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25 | 김종업로마노 |
| 15777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9-25 | 김명준 |
| 157778 | 죽어서 사는 그리스도인 (루카9,42-45)|1| | 2022-09-25 | 김종업로마노 |
| 157777 | 행동이 수반되지 않는 신앙은 헛된 신앙입니다.|1| | 2022-09-25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