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2일 (토)
(녹)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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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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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9-24 ㅣ No.157760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7) ‘22.9.24.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은 반드시 심판받는 존재임을 깊이 깨닫고

참 신앙의 길을 온전히 걸어가 새 생명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만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께서 너를 심판으로 부르심을 알아라. (코헬 11,9)

 

당신을 본 사람들과 사랑 안에서 잠든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우리도 반드시 살아날 것입니다. (집회 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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