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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월."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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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월."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큰 사람 작은 사람의 어리석은 이 논쟁은 허무하게 스러지는 포말과도 같이 삶의 본질을 놓치게 합니다. 우리 모두가 다시 겸허한 자세로 주님을 따라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살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들 모두가 우리를 성장시키는 좋은 스승들입니다. 가장 소중한 것을 제대로 볼 수 없는 우리들입니다.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다면 그 어떤 것이 와도 소중함을 만날 수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린이같이 낮아지심으로 사람을 얻습니다. 사람을 얻으시는 예수님을 통해 우리자신의 삶을 보게됩니다. 진리를 찾는 모습은 언제나 작아지고 낮아지는 가운데 만나게되는 기쁨입니다. 복음은 우리들 마음의 성숙과 정화로 우리를 이끕니다. 더 낮은 곳에서 행복해 하시는 주님이십니다. 꽃을 만나면 꽃이 되시고 어린이를 만나면 어린이가 되시는 예수님의 사랑이십니다. 우리들 만남이 이렇듯 큰 사람을 만들기도 하고 작은 사람을 만들기도 합니다. 귀중한 만남 소중한 열매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진정한 만남은 어린아이같이 순수하며 낮아지는 만남입니다. 오늘도 겸손과 사랑의 참된 날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막을 수 없는 하느님과 우리의 사랑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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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986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 2022-09-26 | 박윤식 |
| 225985 |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 2022-09-26 | 주병순 |
| 225984 | 09.26.월."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1| | 2022-09-26 | 강칠등 |
| 225983 | ★★★† 제26일 - 사도적인 공생활에 들어가신 예수님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09-25 | 장병찬 |
| 225981 |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 ...|1| | 2022-09-2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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