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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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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2) ‘22.9.29. 목>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 신앙인 참사람 되어 거짓이 없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요한 1,47) 그들 가운데 일부는 하느님 뜻에 맞는 생활을 하였지만 다른 사람들은 많은 죄를 지었다. (집회 48,1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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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865 | <굳은 다짐으로 부르는 세례성사>|1| | 2022-09-29 | 방진선 |
| 157864 |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2| | 2022-09-29 | 김중애 |
| 157863 | 성적유혹 앞에서...../송봉모신부님|1| | 2022-09-29 | 김중애 |
| 15786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29)|1| | 2022-09-29 | 김중애 |
| 157861 | 매일미사/2022년 9월 29일 목요일[(백)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 | 2022-09-2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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