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다섯 |
|---|
|
그대가 한 일을 떠올려 보라.
해가 기울고 하루가 저물면 가만히 앉아 오늘 그대가 한 일들을 떠올려 보라 누군가의 마음을 달래 줄 따뜻한 말 한마디 세심한 배려의 행동 햇살 같은 친절한 눈빛이 있었는지를 그랬다면 그대는 오늘 하루를 잘 보냈다고 생각해도 좋으리라.
하지만 하루가 다 지나도록 누군가에게도 작은 기쁨을 주지 않았다면 온종일 그 긴 시간에도 누군가의 얼굴에 햇살을 비춘 일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지친 영혼을 달래 준 아주 사소한 일도 떠오르지 않는다면 그날은 차라리 없는 것보다 더 나쁜 알이었다고 말하리라.
글 : 조지 엘리엇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924 | 被造物이 創造主를 알고, 認定하는 삶이 自己否認이며 復活로 들어가는 완성의 죽음(무트,다나 ... | 2022-10-02 | 김종업로마노 |
| 157923 | 被造物과 創造主. 각 제자리에 앉는 것이 眞理, 安息이다.|1| | 2022-10-02 | 김종업로마노 |
| 15792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7,5-10) /연중 제27주일(군인 주일)/크리스찬반 주일복음 ...|1| | 2022-10-02 | 한택규 |
| 157921 | <가장 사람답고 가장 하느님다우신 몸짓이라는 것>|1| | 2022-10-02 | 방진선 |
| 15792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0-02 | 김명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