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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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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5) ‘22.10.2. 일>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복음을 살려고 할 때 다가오는 어려움과 두려움을 주님께 의지하여 극복하고 말씀을 실천하고 행하는 참 신앙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오히려 하느님의 힘에 의지하여 복음을 위한 고난에 동참하십시오. (2티모 1,8) 그러자 그들은 마음과 손이 떨리고 몸 푸는 여자들처럼 고통을 겪게 되었다. (집회 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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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92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7,5-10) /연중 제27주일(군인 주일)/크리스찬반 주일복음 ...|1| | 2022-10-02 | 한택규 |
| 157921 | <가장 사람답고 가장 하느님다우신 몸짓이라는 것>|1| | 2022-10-02 | 방진선 |
| 15792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0-02 | 김명준 |
| 157919 | 사랑에 이르는길|1| | 2022-10-02 | 김중애 |
| 157918 | 왜 2년을 더 기다려야!/송봉모신부님|1| | 2022-10-0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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