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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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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5) ‘22.10.2. 일>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복음을 살려고 할 때 다가오는 어려움과 두려움을 주님께 의지하여 극복하고 말씀을 실천하고 행하는 참 신앙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오히려 하느님의 힘에 의지하여 복음을 위한 고난에 동참하십시오. (2티모 1,8) 그러자 그들은 마음과 손이 떨리고 몸 푸는 여자들처럼 고통을 겪게 되었다. (집회 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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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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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0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1,5-13/연중 제27주간 목요일)|1| | 2022-10-06 | 한택규 |
| 15800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0-06 | 김명준 |
| 158004 | 항구하고 간절한 기도와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10-06 | 최원석 |
| 158003 | 나의 열심은 믿음을 낳지 못했다. (루카10,37-42)|1| | 2022-10-06 | 김종업로마노 |
| 158002 | ★★★† 제4일 - 하느님 뜻의 넷째 단계 - 시험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10-0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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