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금)
(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겸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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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10-07 ㅣ No.101448

 

 

 

직분의 남용

예수님께서 당신의 제자로 부르심은

사람들위에 군림하라는 뜻은 아닐겁니다.

자신의 이득에 영리하고 처세가 능란하고

지식이 많다고 하여 사람을 누르라고 주신

직분은 아닐겁니다.

되도않는 말, 거친언행, 끝없는 가식

읽기만해도 지겹습니다.

영혼에 도움이 되는지 

영혼을 피폐하게 만드는지

모르고하는것은 아니겠지요.

알면서도 자행하는 악행은

무언가 자신에게 이득이 되기때문이지요.

남의 약점을 공개하는것도

치졸한 짓입니다.

차라리 자신에 대한 변명을 하세요.

그편이 낫겠습니다.

항상 겸손함을 잊지말아야겠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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