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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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후손으로서 생각을 빨리하지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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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사 축일에 라파엘 천사가 나오는데 그러면 당연히 김대건 신부님을 떠올렸어야 하는데 그러지못하고 이제야 기억함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제목에 라파엘을 눌러보셔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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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0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1,5-13/연중 제27주간 목요일)|1| | 2022-10-06 | 한택규 |
| 15800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0-06 | 김명준 |
| 158004 | 항구하고 간절한 기도와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10-06 | 최원석 |
| 158003 | 나의 열심은 믿음을 낳지 못했다. (루카10,37-42)|1| | 2022-10-06 | 김종업로마노 |
| 158002 | ★★★† 제4일 - 하느님 뜻의 넷째 단계 - 시험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10-0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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