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6일 (수)
(홍)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 묵상 - 백 스물 여섯 (짧은 동화)

스크랩 인쇄

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2-10-10 ㅣ No.158087

 

 

 

 

 

토끼가 달팽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조금만 더 노력해 조금만 더

그럼 너도 나처럼 빨리 달릴 수 있어"

 

 

"내가 해냈으니 너도 할 수 있어"라는 말은

때론 격려와 위로가 되지만

때론 상처와 자괴감만을 주게됩니다.

 

 

나는 해냈지만 그는 할 수 없고

그는 해냈지만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할 수 없는 일이 

세상에는 많이 있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 할 때 

참다운 위로와 격려가 가능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578 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