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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 묵상 - 백 스물 여섯 (짧은 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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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달팽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조금만 더 노력해 조금만 더 그럼 너도 나처럼 빨리 달릴 수 있어"
"내가 해냈으니 너도 할 수 있어"라는 말은 때론 격려와 위로가 되지만 때론 상처와 자괴감만을 주게됩니다.
나는 해냈지만 그는 할 수 없고 그는 해냈지만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할 수 없는 일이 세상에는 많이 있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 할 때 참다운 위로와 격려가 가능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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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87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 묵상 - 백 스물 여섯 (짧은 동화)|2| | 2022-10-10 | 양상윤 |
| 158086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예수님께 감사드리는 것 | 2022-10-09 | 미카엘 |
| 158085 | 연중 제28 주간 월요일|4| | 2022-10-09 | 조재형 |
| 158084 | ■ 13. 예루살렘의 부흥 / 제1부[1] / 이사야서[13]|1| | 2022-10-09 | 박윤식 |
| 158083 |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매일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1| | 2022-10-09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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