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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 묵상 - 백 스물 여섯 (짧은 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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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달팽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조금만 더 노력해 조금만 더 그럼 너도 나처럼 빨리 달릴 수 있어"
"내가 해냈으니 너도 할 수 있어"라는 말은 때론 격려와 위로가 되지만 때론 상처와 자괴감만을 주게됩니다.
나는 해냈지만 그는 할 수 없고 그는 해냈지만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할 수 없는 일이 세상에는 많이 있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 할 때 참다운 위로와 격려가 가능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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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105 | 연중 제28 주간 화요일|3| | 2022-10-10 | 조재형 |
| 158104 | ■ 14. 하느님께 지은 죄와 심판 / 제1부[1] / 이사야서[14]|1| | 2022-10-10 | 박윤식 |
| 158103 | 11 연중 제28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10-10 | 김대군 |
| 158102 |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1| | 2022-10-10 | 주병순 |
| 158101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10-10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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