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
|
221010.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루카 11,32) 오늘 <복음>은 앞 장면의 내용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앞 장면에서, 예수님께서 벙어리 마귀를 쫓아내시자, 어떤 사람들은 놀라워하기도 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을 시험하느라 하늘에서 내려오는 표징을 요구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저자는 마귀의 우두머리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쫓아낸다.”(루카 11,15)고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사실, 요나와 솔로몬은 예수님의 그림자일 뿐입니다. 왜냐하면, 요나는 소생했을 뿐이지만,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의 번영과 지혜는 사라질지라도, 예수님의 지혜는 사라지지 않는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줍니다. 곧 당신이 메시아이심을 드러냅니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루카 11,29) 먼저 베푸신 당신의 자비를 보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8103 | 11 연중 제28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10-10 | 김대군 |
| 158102 |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1| | 2022-10-10 | 주병순 |
| 158101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10-10 | 박영희 |
| 158100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58] 내 영혼의 다이어트|1| | 2022-10-10 | 김동진스테파노 |
| 158099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표징을 요구하다|1| | 2022-10-10 | 미카엘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