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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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교회 안에서조차 차별의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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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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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119 | 22,11,22-26일 다낭 성모발현지 3박5일 115만원 신청받습니다 | 2022-10-13 | 오완수 |
| 226118 |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 2022-10-13 | 주병순 |
| 226117 |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교회 안에서조차 차별의식 | 2022-10-13 | 강칠등 |
| 226116 | 10.13.목."모든 예언자의 피에 대한 책임을 이 세대가 져야 할 것이다."(루카 11, ... | 2022-10-13 | 강칠등 |
| 226115 | ★★★† 제11일 -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의 지상 생활 초기 [동정 마리아] / ...|1| | 2022-10-1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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