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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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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제 (청소년의 복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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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2022-10-16 ㅣ No.226136

 

 

한 영화의 첫번째 씬(scene)이다.


교회의 십자가를 배경의 중심으로 놓고 찍었다.
왜 작가는 십자가를 배경의 중심으로 두었을까.
(필자가 좋하하는 영화는 아님)

학교 문제에 대하여 
사랑의 계명을 실천해야할 교회 마저도 
관심 밖에 있다는 것.
청소년 문제는 철저히 버려진 사회 문제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것이 아닐까.

예수님의 제자된 교회가
세례를 주고 학교에서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한다.
(세례를 주고 사랑의 복음을 공부하고 실천하라고 하는 것이 맞는 것이다.)

복음을 가르치는 교회가
초졸, 중졸, 고졸, 대졸을 따진다.
똥공부 열심히 하는 아이를 칭찬하고
똥공부 못하는 아이를 싫어 한다.

교회가 왜그리 똥공부에 관심을 갖는가!
교회가 왜그리 대학 진학에 관심을 갖는가!

청소년에 대하여 복음화, 복음 교육에 
관심을 갖는 교회는 얼마나 될까?

양들을 이끄는 목자 마저도
청소년에 대하여 복음화, 
복음 교육에 관심을 갖지 못하고 
똥공부, 대학 진학에 관심을 가지니,
커다란 문제가 아닌가!

목자들 부터 복음화가 덜되어 있으니,
교회가 어떻게 돌아가겠는가.

대학 입시철이 가까왔으니,

교회 진풍경이 어찌될지 지켜볼 일이다. 

 

 

 "사랑하는 그대여, 

그대는 그대가 배워서 확실히 믿는 것을 지키십시오.

그대는 누구에게서 배웠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어려서부터 성경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구원을 얻는 지혜를 그대에게 줄 수 있습니다.

성경은 전부 하느님의 영감으로 쓰인 것으로,

가르치고 꾸짖고 바로잡고 의롭게 살도록 교육하는 데에 유익합니다.

그리하여 하느님의 사람이 온갖 선행을 할 능력을 갖춘

유능한 사람이 되게 해 줍니다."

(2티모 3: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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