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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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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맘으로
살면서 우리가 행복한 순간은 주님의 사랑을 고백할 때지요 지치고 곤한 영혼들 위하여 주님은 우리의 인도자 되세요
어둡고 캄캄한 세상속 에서도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두어요 험하고 거치른 파도가 있어도 주님은 우리의 반석이 되세요
지치고 곤하여 갈길을 모를때 우리의 구원은 주님께 있어요 주님을 믿음은 너무나 크지만 미소한 것들에 생명이 있어요
세상에 모든것 있다할 지라도 영원한 사랑은 주님께 있지요 주께서 오셔서 자비를 베푸니 겸손한 맘으로 살기로 해요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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