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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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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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속 어딘가 큰나무 그늘 아래 홀로 피어난 아름다움 그향이 그윽하여 오늘도 취한다. 작은 풀벌레 간지러워 미끄럼 타면 까르르.... 웃어 내는 고고함이여 화려하지 않아도 상스럽지 않은 네 모습에 취한듯 홀린듯 아련하다. 네 마음도 모습처럼 향기로운지 가뭄에 물이 말라 비틀어져도 꼿꼿함은 그대로라...... 옛 고고한 선비들이 그대를 사랑했나. 곧은뜻 세우고 아름다이 향을 내고 세월이 가든 말든 청초 하여라.
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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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218 | 시 | 2022-10-26 | 이경숙 |
| 226217 | ★★★† 제24일 - 가난한 유배자 신세로 이국땅으로 떠나시는 아기 임금 예수님 [동정 마 ...|1| | 2022-10-26 | 장병찬 |
| 226216 | †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 넷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 | 2022-10-26 | 장병찬 |
| 226215 | ★★★† 2. 하느님의 뜻이 하느님에게도 사람에게도 낙원이 되는 이유 - [천상의 책] / ...|1| | 2022-10-26 | 장병찬 |
| 226214 | 반대 의견을 경청하자|2| | 2022-10-26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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