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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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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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속 어딘가 큰나무 그늘 아래 홀로 피어난 아름다움 그향이 그윽하여 오늘도 취한다. 작은 풀벌레 간지러워 미끄럼 타면 까르르.... 웃어 내는 고고함이여 화려하지 않아도 상스럽지 않은 네 모습에 취한듯 홀린듯 아련하다. 네 마음도 모습처럼 향기로운지 가뭄에 물이 말라 비틀어져도 꼿꼿함은 그대로라...... 옛 고고한 선비들이 그대를 사랑했나. 곧은뜻 세우고 아름다이 향을 내고 세월이 가든 말든 청초 하여라.
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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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246 | ★★★† 하느님 뜻 - 4 예수님과 함께하는 행위가 가져오는 선익 ?- [천상의 책] / ...|1| | 2022-10-31 | 장병찬 |
| 226245 | 미쿡 사대주의가 낳은 참사 | 2022-10-30 | 신윤식 |
| 226244 |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2022-10-30 | 주병순 |
| 226243 | 소통이 넘쳐나는 시대라고 하면서 모두 외롭답니다. | 2022-10-30 | 강칠등 |
| 226242 | 10.30.연중 제31주일."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루카 19, 5)|1| | 2022-10-30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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