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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일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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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나누어도 흐려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세상이 더욱 밝아집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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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538 | 성인이 됩시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11-01 | 최원석 |
| 158537 | <교회의 후미진 데 있는 이들에게 간다는 것>|1| | 2022-11-01 | 방진선 |
| 158536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8 ‘거룩한 지향’은 하느님의 지팡이|1| | 2022-11-01 | 박진순 |
| 15853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11-01 | 김명준 |
| 15853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5,1-12ㄴ/모든 성인 대축일) | 2022-11-01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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