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14) ‘22.11.1.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순수하고 가난한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며 일치를 이루어 천국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 5,3)
그는 향로에 담긴 불과 타오르는 향과 같았고 두드려 만들어 온갖 보석으로 장식한 황금 그릇 같았다. (집회 50,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8537 | <교회의 후미진 데 있는 이들에게 간다는 것>|1| | 2022-11-01 | 방진선 |
| 158536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8 ‘거룩한 지향’은 하느님의 지팡이|1| | 2022-11-01 | 박진순 |
| 15853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11-01 | 김명준 |
| 15853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5,1-12ㄴ/모든 성인 대축일) | 2022-11-01 | 한택규 |
| 158533 | ◎ 위령성월 기도|1| | 2022-11-01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