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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일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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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2-10-30 ㅣ No.158486

 

 

 


빛은 나누어도 흐려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세상이 더욱 밝아집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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