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
(녹)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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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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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11-12 ㅣ No.158783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24) 22.11.12.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다른 사람을 섬기고 사랑하는 일에 

중도 포기하지 않지 않고 끈기 있고 성실하여 마침내 사랑이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대는 형제들을 위하여, 특히 낯선 이들을 위하여 무슨 일을 하든 다 성실히 하고 있습니다. (3요한 5,5)


사람들은 지극히 높으신 분께 복을 받기 위하여 두 번째로 땅에 엎드려 경배하였다.(집회 50,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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