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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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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24) 22.11.12.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다른 사람을 섬기고 사랑하는 일에 중도 포기하지 않지 않고 끈기 있고 성실하여 마침내 사랑이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대는 형제들을 위하여, 특히 낯선 이들을 위하여 무슨 일을 하든 다 성실히 하고 있습니다. (3요한 5,5)
사람들은 지극히 높으신 분께 복을 받기 위하여 두 번째로 땅에 엎드려 경배하였다.(집회 50,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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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785 | [연중 제33주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11-12 | 김종업로마노 |
| 158784 | 비 진리의 판결은 올바르지 않다. (루카18,1-8)|1| | 2022-11-12 | 김종업로마노 |
| 15878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1-12 | 김명준 |
| 158782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11-12 | 박영희 |
| 158781 | <예수님과 성인들을 기억한다는 것>|1| | 2022-11-12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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