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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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 넘쳐나는 시대라고 하면서 모두 외롭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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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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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247 |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1| | 2022-10-31 | 장병찬 |
| 226246 | ★★★† 하느님 뜻 - 4 예수님과 함께하는 행위가 가져오는 선익 ?- [천상의 책] / ...|1| | 2022-10-31 | 장병찬 |
| 226245 | 미쿡 사대주의가 낳은 참사 | 2022-10-30 | 신윤식 |
| 226244 |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2022-10-30 | 주병순 |
| 226243 | 소통이 넘쳐나는 시대라고 하면서 모두 외롭답니다. | 2022-10-30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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