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자유게시판

미쿡 사대주의가 낳은 참사

스크랩 인쇄

신윤식 [cingny] 쪽지 캡슐

2022-10-30 ㅣ No.226245

언제부터 한쿡에서 헬로윈이 명절처럼 되었는지 모르겠다. 원래 헬로윈은 미쿡에서 유래한 것은

아니지만 한쿡에서 헬로윈을 퍼뜨린 것들은 미쿡에서 온 영쿡어 교사들로 보인다.

 

문제는 이것이 과연 긍정적인 문화가 들어와서 퍼진 것인가에 있다. 개인적으로 미쿡에서 살면서

가장 거부감을 가졌던 것이 헬로윈 데이다. 결코 헬로윈 복장들이나 이런 것들이 긍정적인

문화로, 한쿡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문화로 볼 수 없다. 왜 영쿡어권 사람들이 

하는 짓들을 왜 한쿡의 젊은이들이 무작정 따라 해야 하는지 의문이다. 사대주의 이외엔 

원인을 생각해 볼 수 없다. 이번 사건으로 돈을 벌 목적으로 퍼뜨린 부정적인 문화가 뿌리 내리지 말기를 바란다.  



772 0

추천 반대(6)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