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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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이 특정 정치 세력에 좌우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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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으로 치우친 정치 이념에 따라 특정 정치 세력을 대변하는 사제들이 있고 활동하고 있는 것에 대해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하느님 말씀을 인간의 정치 잣대로 판단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가급적 정치적 목소리를 자제하고 필요에 의해 낼 때는 적어도 천주교 사제라는 위치가 아닌 개인 자격으로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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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331 | 제주도에 다녀온 목적 두가지 2 | 2022-11-07 | 이돈희 |
| 226330 | 11.07.월."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일곱 번 돌아와 ‘회개합니다.’ 하면, ...|1| | 2022-11-07 | 강칠등 |
| 226329 | 죽음을 생각하는 위령 성월|1| | 2022-11-07 | 박윤식 |
| 226325 | ★★★† 제3일 - 천상 아기의 잉태로 인한 모든 피조물의 미소. - [동정 마리아] / ...|1| | 2022-11-06 | 장병찬 |
| 226324 |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교회인 ...|1| | 2022-11-0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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