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문명을 누리며 살고 있는 우리라고 여겨왔었지요
그런데 세월호 사건이 있었지요
배의 밑과 윗부분의 중량이 어굿났지요
배밑의 중량이 가장 높아야하지요
그렇지 않으면 굽히 커브를 틀었을때나 풍랑시 배가 넘어지지요
이사건의 원인은 아주 기초적인 것이지요
현재 같이 우주를 내다보는 문명시대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일지요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하려는 움직임이 보이자 폭격을 시작해 인명과
도시를 파괴했지요
나토란 제이 차 세계 대전 이후 소련의 팽창 정책에 대항하여 만들어진
서유럽 지역의 집단 안전 보장 기구지요
며칠전 이태원에서 156명이나 사망하는 압사 사건이 발생했지요
우직 스럽게도 현대에 걸맞은 사건이지요
좁은 골목으로 양쪽으로 들어가다 보니 넘어지고 밟히는 사고지요
전기를 활용하는 최신형 생활 시스템에서 상상치 못할일이지요
지구의 뭇 생명체들을 관리하다시피하며 살고있는 사람의 헛점이지요
때로는 우울증에 사로 잡힐때가 가끔 있답니다
왜냐구요
모든 생명체들은 자신이 살기위해 보다 약한 생명채들을 에너지로
여기지요
타고난 수단이지요
눈만 뜨면 생계를 위해 활동하도록 맹글어 놨으니 말입니다
이른 아침 새들은 즐거운 노래를 부르지요
사방에 먹이가 활동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를 피하기위해 달팽이 같은 종류는 새들이 활동을 잘못하는 달밤에
나와 짝을 찾기도 하고 먹이를 구하는 것 같지요
아무튼 먹이를 구하기위해 해만뜨면 활동을 하도록 맹글어 놨지요
그리고 생명체들은 미래를 전혀 모르지요
우리들은 가끔 왜 사나하는 의미를 생각해 볼때가 자주 있지요
우리보다 못한 생명체들도 이런 생각을 할수있을까
모르지요
우리가 아무리 지능이 발달했고 문명이 발달됐다고 하더래도 모른것
너무 많고 알수 없는것 너무 많지요
그래서 우리는 하느님에게 의지하려하는것 같습니다
그 넓은 우주공간이 왜 존재해야하는지 그 많은 별들이 정해진 궤도를
벗어나지 않고 유지되는지 전혀 알수 없지요
가끔 시간이 맞아 여담비숫하게 말을 주고 받는 이가 있지요
나보다 8세나 위인 분인데 담배를 무척 좋아하시지요
좀 한가할때 왜 하느님이 존재한다고 믿어야 하는지 라고 궁상 떨듯
의문을 표하면 무조건 있다고 믿으라고 딱부러지게 얘기하지요
아무도 그 말을 부정할수도 궁정으로 여기기 불가하지요
하느님이란 존재를 본이 아무도 없기에 말입니다
그 수십억개의 별들을 만들고 모든 생명체를 만들고 규칙스럽게
움직이도록 설계등을 하느님이 실행했다는 증거나 또는 본이는 아무도
없지요
지금도 시계가 1초씩 1초식 정확하게 움직이고 있지요
지구의 생명을 나타내는것 같지요
우리는 지금도 나도 모르는 새에 심장이 혈액을 온 몸으로 밀어주지요
때가 되면 밥을 먹으라고, 잠을 자라고, 평화롭게 살라고 등을 뇌가
조정하지요
끊이지 않고 정확하게 뇌는 지시하고 몸은 움지이지요
때로는 신기하게 여겨 질때가 한두번이 아니지요
감기에 걸려 곤욕을 치뤘답니다
2~3년 동안 코로나가 휘졌고 지내더니 요샌 감기의 증세가 무척
쎄답니다
코안과 목구멍이 아퍼서 밥을 못먹을 정도였고 목이 간질간질해서 헛
기침이 나고 열도 나 무척 괴로운 날을 한 5일동안 힘겹게 지내야만
했지요
너무 괴로울때는 차라리 하늘 나라에 있는 이들이 부러울 지경이었지요
나이 좀 들어 황혼길에 접어드니 쉽게 이런 생각을 한답니다
어렸을때나 젊을때에는 생각지도 않던 일이지요
지구는 인구가 너무 많아 공해가 심하고 인간끼리 트러불이 발생하는데,
하늘 나라는 이상이 없나봅니다
모든 것을 관장하는 그 무엇이 있는것 같지요
지금 이시간에도 많은 생명체들이 태어나고 있지요
하늘나라로 떠나기도 하며 말입니다
영원할꺼라고 확실히 자부하는 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