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
(녹)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11-09 ㅣ No.15871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20) ‘22.11.8.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우리의 몸도 주님의 성전임을 깊이 인식하여 항상 내 안의 주님께 온전히 일치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그분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요한 2,21)


성가대원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로 그분을 찬양하였는데 

노랫가락이 우렁찬 소리로 아름답게 울려 퍼졌다. (집회 50,1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4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8713 성전 정화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2022-11-09 최원석
158712 <짧은 생애를 보내신 성인들>|1| 2022-11-09 방진선
15871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2-11-09 김명준
15871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2,13-22/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 2022-11-09 한택규
158709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1| 2022-11-09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