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여덟 ( 짧은 동화 10 ) |
|---|
|
가을이 깊어가는 어느날 나뭇잎들이 떨어지며 나무에게 말했습니다 "이번생은 네가 우리를 키워줬으니 다음생은 우리가 거름이 되어 너를 키워줄께"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9052 | <그리스도님과 함께 드높혀짐을 기다린다는 것> | 2022-11-24 | 방진선 |
| 15905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2| | 2022-11-24 | 김명준 |
| 15905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21,20-28/성 안드레아 둥락 신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 2022-11-24 | 한택규 |
| 159049 |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볼 것이다.|3| | 2022-11-24 | 최원석 |
| 159048 | “끝은 새로운 시작, 절망은 없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4| | 2022-11-24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