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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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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36) ‘22.11.24.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이 험하고 악한 세상에서 희망과 사랑으로 기쁘게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권능과 큰 영광을 떨치며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볼 것이다.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루카 21,27.28) 저승의 깊은 구렁에서, 부정한 혀와 거짓된 말에서, 불의한 혀의 화살에서 저를 구하셨습니다. (집회 51,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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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053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2| | 2022-11-24 | 박영희 |
| 159052 | <그리스도님과 함께 드높혀짐을 기다린다는 것> | 2022-11-24 | 방진선 |
| 15905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2| | 2022-11-24 | 김명준 |
| 15905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21,20-28/성 안드레아 둥락 신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 2022-11-24 | 한택규 |
| 159049 |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볼 것이다.|3| | 2022-11-2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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