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22) ‘22.11.10.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의 나라는 서로 사랑하는 가운데 오심을 깊이 명심하여 참사랑을 살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21)
지극히 높으신 주님의 백성은 자비하신 그분 앞에서 기도를 올렸고 이 기도는 주님에 대한 경신례 절차가 끝나고 예절을 마무리할 때까지 계속되었다. (집회 50,1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8738 |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1| | 2022-11-10 | 최원석 |
| 158737 | 우리가 바로 ‘하느님의 나라’입니다|2| | 2022-11-10 | 최원석 |
| 15873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11-10 | 김명준 |
| 158735 | 생각에도 리듬이 있어야 한다.|1| | 2022-11-10 | 김중애 |
| 158734 | 생명을 구하는 포옹|2| | 2022-11-10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