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0일 (목)
(백)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자유게시판

하느님을 이용하는 신부 박주환을 면직하라

인쇄

박인구 [ingu57] 쪽지 캡슐

2022-11-14 ㅣ No.226398

하느님 앞에 우리는 모두 흙이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하시는 자유를 존중하여 주심을 믿고 그 자유 안에서 이웃을 사랑하며 언제나 주님의 뜻에 머물러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 신부가 대통령을 저주 모욕하는 언행을 하며 정체성을 드러내는데 있어 박주환신부를 교회는 지체없이 교회 밖으로 쫒아내야 한다

 

박주환신부는 하느님께서 인간의 구원을 위해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것을 방해하는 공산주의자와 같이 자유민주주의를 앞세우는 대통령을 저주하고 모욕함으로 교리적으로나 신부의 품위를 유지하지 못했으므로 교회 밖으로 쫒아내야 한다

 

교회는 이 상황에서 절대 침묵하면 안되고 세상을 향하여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하신 자유와 사랑의 가르침을 명백하게 가르쳐야 한다. 그 가르침은 주사파가 신봉하는 공산주의가 아니기 때문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428 2

추천 반대(2)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