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나무에서 내려오다

인쇄

미카엘 [mikael6424] 쪽지 캡슐

2022-11-15 ㅣ No.158852

기쁘게 맞아들이다

 

 오늘 복음에는 이러한 구절이 등장합니다. 

 

"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인다는 것은 무엇인지, 

복음 전문을 읽으며 묵상해봅니다. 

 

아래 문구를 누르시면 묵상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묵상글 보러가기(클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584 0

추천 반대(0) 신고

매일미사, 복음묵상, 묵상글나눔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8872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2022-11-16 박영희
158871 행복을 얻기 위한 기다림 2022-11-16 김중애
1588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1.16) 2022-11-16 김중애
158869 매일미사/2022년 11월 16일 [(녹)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2022-11-16 김중애
15886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2-11-16 김명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