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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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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28) 22.11.16.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 신앙은 행하는 자가 점점 더 많이 행하게 되는 것임을 명심하여 제대로 사는 일에 집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루카 19,26)
혐오스러운 민족 나 자신이 혐오하는 민족이 둘 있고 셋째 것은 민족이라고 할 수도 없다. 그들은 세이르 산에 사는 자들과 필리스티아인들 그리고 스켐에 거주하는 어리석은 백성들이다. (집회 50,25.2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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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7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1.16) | 2022-11-16 | 김중애 |
| 158869 | 매일미사/2022년 11월 16일 [(녹)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 2022-11-16 | 김중애 |
| 15886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11-16 | 김명준 |
| 158867 |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3| | 2022-11-16 | 최원석 |
| 158866 |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3| | 2022-11-1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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