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금)
(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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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누군가가 싫어도 해서는 안되는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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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snghyun2] 쪽지 캡슐

2022-11-15 ㅣ No.226413

개탄스러울 뿐이다. 성공회 신부가 누군가 죽기를 원하고 말했다는 것에  화가 났고, 천주교에도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고 부끄러웠고, 아직 우리는 아무런 사죄가 없다는 것이 그저 개탄스러울 뿐이다.

 

 

주기도문을 우리가 끝까지 바칠 자격이 있을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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